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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본 닛코.오제 국립공원 트레킹... 닛코. 오제 국립공원 개요닛코 국립공원은 일본 혼슈의 간토지방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193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일본의 100대 명산인 난타이산과 약 2만년 전 분화로 생긴 쥬젠지호와 호수에서 흘러 내린 일본 3대 명 폭포인 게곤폭포가 있다.또한 센조가하라는 람사르 조약 습지에 등록되어 있는 습지로 350여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오제 국립공원은 고산 습지로 습원식물의 천국이다.약 만년 전 히우치가다케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나면서 생긴 오제 습지는 1960년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자연의 독특함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7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400여개의 야트막한 연못과 희귀한 습지식물이 자생하는 곳으로 6월부터 9월까지 다양하게 피어나는 야생화를10월에는 눈 덮인 산정이 .. 더보기
(21)팔공산 칠암자 순례길... 팔공산 칠암자 개요팔공산 칠암자 순례는 엄격히 말해 '팔공산 은헤사 칠암자' 를 의미한다.은해사가 거느린 많은 암자 중 가장 대표적인 7개의 암자를 묶어 칠암자라고 부른다.7개의 암자를 요약하면1)원효암은 신라 문무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곳으로 삼복더위에도 차가운 약수가 솟아나 냉천사라고도 부른다.2)묘봉암은 관세음보살의 영험있는 기도처로 알려져 있으며 팔공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암자로 조망이 탁월하며 원통전 법당 내부에 큰돌이 뻗어 있어 그 아래에 관세음보살을 안치하였다.3)중암암은 일명 돌구멍절로 거대한 바위 틈 사이를 통과해야 법당을 만날수가 있으며 수려한 암릉이 특징이다.4)운부암은 은해사 암자 중 가장 아름답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마당의 연못과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이다.5)백흥암은.. 더보기
(20)영축산(1,081m)에서-오룡산(951m)까지... 산의 개요영남알프스 영축산 정상에서 영축지맥을 따라 영남알프스 변방에 위치한 오룡산까지를 통도사를 감싸고 있어흔히 통도사 환종주라 부른다.20km가 넘는 거리를 걷는다는게 쉬운 코스는 아니지만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멋진 풍광이 펼쳐진다.지산 만남의광장을 출발하여 옛 취서산장터에서 발 아래로 펼쳐지는 풍광을 즐기고 영축산 정상을 오른 후 통도사로 통하는 곳곳의 암자갈림길을 지나 함박등. 채이등. 죽바우등. 한피기재. 시살등을 지나 마지막 봉우리인 오룡산에서 청정보전지역인 동천계곡을 따라 자장암으로 내려서 큰절인 통도사에서 마무리하는 코스다.산행 코스지산 만남의광장-취서산장터-영축산-함박등-채이등-죽바우등-한피기재-시살등-샘터-오룡산-임도갈림길-자장암-통도사산행일자 및 날씨2026년 05월.. 더보기
(19)통도사 칠암자 순례길... 순례길 개요통도사는 17암자에다 216개 말사를 거느린 사찰로 대한민국 불교를 대표하는 8대 총림 중 ‘영축총림(靈鷲叢林)’ 이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데다 승보사찰 순천 송광사, 법보사찰 합천 해인사와 함께 금강계단이 있어 불보사찰로 불리는 만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통도사와 함께 걷는 암자순례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불·법·승은 불교에서 세 가지 보물로 꼽는다. 17개나 되는 암자를 다 둘러보는 데는 약 22㎞ 거리에 10시간이 넘는 강행군을 해야 한다. 그래서 국제신문 근교산 취재팀의 통도사 칠암자 코스를 따라 통도 8경에 이름을 올린 암자를 골라 걸어보기로 한다.순례길 코스 지산 만남의 광장-축서암-영축산갈림길-비로암-비로암삼거리-백운암-극락암-통도사운동장-연리지-자장암-큰절갈림길-안양암.. 더보기
(18)거제 삼방산(507.2m)... 산의 개요산방산 입구에는 우리나라의 명시인 청마 유치환선생의 생가(生家)가 있고,산골짜기에는 보현사가 자리잡고 있으며산정상부에는 암석으로 된 두개의 봉우리가 형제처럼 우뚝 솟아 사방으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산방산이라는 이름은 봄이면 꽃이 만발하고 가을이면 수려한 암봉의 단풍이 더없이 아름답다고 해서'뫼 산(山)' 자와 '꽃다울 방(芳)' 자를 써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상부의 3개 암봉이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삼봉산(三峰山)' 이라고도 불린다. 거제 10대 명산 가운데 낙조가 아름답기로는 으뜸으로 꼽히고 거제도의 많은 산들이 대개 그렇듯정상부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많은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은 환상적이다. 산행 후 청마기념관에 들러 시인의 삶과 작품의 향기를 느끼고 기념관 옆에 아담.. 더보기
(17)의령 한우산(836m) 철쭉의 향연... 산의 개요경남 의령군 최고봉인 자굴산(897m)과 형제봉으로 불리는 한우산(寒雨山·836m)은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봄이면 산 전체를 불태우는 선홍색 철쭉으로 유명한데 여기에 활공장과 풍력단지가 있어 사계절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붐빈다.이는 산행을 하지 않더라도 쇠목재와 한우산 생태주차장에 생태숲홍보관까지 있어 손쉽게 승용차로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한우산은 순우리말로 찰비산이라고도 부르는데 찰비는 찬비를 뜻하는데 삼복더위에도 얼음장 같은 차가운 비가 내린다고 하여찰비산으로 불렸다. 이 이름이 한자음으로 바뀌면서 한우산이 되었다.산행 코스쇠목재-홍의송원삼거리-홍의송원사거리-철쭉설화원-(홍위광장(한우정)- 하늘전망대-한우산-호랑이쉼터-철쭉도깨비숲-쇠목재산행일자및 날씨2026년 05월 07일 목요일 맑고 .. 더보기
(16)합천 황매산(1,113m) 철쭉의 향연... 산의 개요 황매산(黃梅山)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과 산청군의 경계에 솟아 있는 높이 1,113m의 산으로가야산(1,430m)과 함께 합천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1983년 11월 18일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황매산은 섬록암과 섬장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매산 지역의 섬장암은 주로 사장석과 각섬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에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명소 50선' 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2015년 산림청에서 발표한 한국 야생화 군락지 100대 명소에도 선정되었으며 억새와 철쭉군락지인 해발고도 900 m 고지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5월의 황매산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든 철쭉과 푸른하늘이 멋진 조화를 이룬다.산행 코스모산재입구-돗대바위-모산재-덕만주차장갈림길-1철쭉.. 더보기
※고창 선운사를 거닐다... 선운사 개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로 577년(백제 위덕왕 24) 검단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려말과 조선초에 중수와 중창을 거쳐 경내의 건물이 189채나 되었으나 정유재란 때 거의 타버렸다. 1613년(광해군 5) 재건을 시작하여 근대까지 여러 차례 중수되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보물)·영산전·명부전·만세루(보물)·산신각·천왕문·대방·요사 등이 남아 있고금동보살좌상(보물)·금동지장보살좌상(보물)·동불암마애불상(보물) 등의 문화재와 다수의 조상, 사적비 등이 남아 있다.방문 일자2026년 05월03일 일요일 흐린 후 점차 갬 ▲고창 청보리밭을 둘러보고 잠시 시간을 내어 선운사를 둘러보기로 한다...▲날씨가 쌀쌀한 탓에 전통찻집에 들러 따뜻한 차로 몸을 녹인다... ㉮ ㉮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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