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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17)의령 한우산(836m) 철쭉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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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개요

경남 의령군 최고봉인 자굴산(897m)과 형제봉으로 불리는 한우산(寒雨山·836m)은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봄이면 산 전체를 불태우는 선홍색 철쭉으로 유명한데 여기에 활공장과 풍력단지가 있어 사계절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붐빈다.

이는 산행을 하지 않더라도 쇠목재와 한우산 생태주차장에 생태숲홍보관까지 있어 손쉽게 승용차로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한우산은 순우리말로 찰비산이라고도 부르는데 찰비는 찬비를 뜻하는데 삼복더위에도 얼음장 같은 차가운 비가 내린다고 하여

찰비산으로 불렸다. 이 이름이 한자음으로 바뀌면서 한우산이 되었다.

산행 코스

쇠목재-홍의송원삼거리-홍의송원사거리-철쭉설화원-(홍위광장(한우정)- 하늘전망대-한우산-호랑이쉼터-철쭉도깨비숲-쇠목재

산행일자및 날씨

2026년 05월 07일 목요일 맑고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

산행 지도

▲오늘 산행은 경남 의령군에 위치한 한우산으로 정상부근이 철쭉군락을 이루고 있는 그런 산이다...

한우산(寒雨山)은 경상남도 의령군에 위치한 높이 836 m의 산으로 자굴산(897 m)에 이어 의령군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이다...

▲현위치 쇠목재다.

쇠목재는 의령군 가례면과 대의면의 경계로 자굴산은 가례면에 한우산은 대의면쪽에 등산로가 각각 열려 있다...

▲틍산로 초입부터 데크계단이 길게 설치되어 있다...

▲한우산도 많은 산악회나 개인이 찾는 산임을 이 리본들이 말해준다...

▲한우산 중턱을 오르다가 카메라에 담은 자굴산휴양림이다...

▲쇠목재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의령의 진산인 자굴산이다...

▲각시둥글레가 군락을 이루고 잇는 모습이다...

▲홍의광장에서 하늘전망대 - 한우산정상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

▲홍의송원사거리에서 먼저 한우정 방향으로 향한다...

▲등산로 주변의 빈자리에 철쭉나무를 많이 심어 놓은 모습이다...

▲활공장쪽에 풍력발전단지가 길게 늘어선 모습이다...

▲활짝 피었던 철쭉이 서서히 시들어 가는 모습이다...

▲철쭉설화원 이야기가 있는 철쭉도깨비숲 입구다...

▲아직까지 활짝 핀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철쭉의 모습이다...

▲홍의광장의 한우정이다...

▲홍의광장에 위치한 한우산꽃바람쉼터다.

㉯...

▲꽃. 바람. 별자리를 걷는 철죽바람길을 따라 철죽이 시들기 시작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감상에 나선다...

▲홍의광장의 한우정과 풍력발전단지의 모습이다...

㉰...

㉱...

㉲...

▲현위치 한우산 하늘전망대다.

나선형의 계단을 따라 오르면 가운데 횟불조형물이 위치하며 멋진 파노라마 조망이 펼쳐진다...

㉳...

㉴...

▲널직한 공터에 자리한 한우산 정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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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랑이 쉼터다...

▲훈련을 마친 호랑이들이 호랑이의 성지인 자굴산으로 향하는 모습의 조형물이다...

▲용맹한 한우산호랑이의 위엄을 표현한 조형물이다...

▲그늘 속에서 피어난 탓일가 절정의 모습을 뽐내고 있는 철쭉이다...

▲맷돼지를 만난 위기의 아기호랑이 조형물이다...

㉷...

㉸...

▲인공조림이다 보니 마치 돌연변이 같은 모습의 철쭉이다...

▲철쭉군락지를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다...

㉹...

㉺...

㉻...

㉮...

㉯...

▲하늘전망대 - 한우산정상 - 호랑이 쉼터를 둘러보고 다시금 데크길을 따라 홍의광장(한우정)으로 내려선다...

▲의령 한우산별천지다.

별을 보며 숙박하는 별 관측 명소로 2026년 6월에 정식 운영한다고 한다...

▲이 황금망개떡 드시고 대박나이소...

㉰...

▲다시한번 풍력발전단지의 풍차를 줌을 당겨 담아본다... 

㉱...

▲특별함이 없는 홍의송원 데크길이다...

▲의령군 가례면 갑을리 일원이다...

▲긴잎조팝나무꽃이다.

장미과에 낙엽 활엽 교목으로 5~6월에 흰 꽃이 우산 모양의 총상 꽃차례로 핀다...

▲어제 야간근무를 하고 산행에 나선 탓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짧은 코스로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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