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오제 국립공원 개요
닛코 국립공원은 일본 혼슈의 간토지방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193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일본의 100대 명산인 난타이산과 약 2만년 전 분화로 생긴 쥬젠지호와 호수에서 흘러 내린 일본 3대 명 폭포인 게곤폭포가 있다.
또한 센조가하라는 람사르 조약 습지에 등록되어 있는 습지로 350여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오제 국립공원은 고산 습지로 습원식물의 천국이다.
약 만년 전 히우치가다케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나면서 생긴 오제 습지는 1960년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
자연의 독특함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7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400여개의 야트막한 연못과 희귀한 습지식물이 자생하는 곳으로 6월부터 9월까지 다양하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10월에는 눈 덮인 산정이 단풍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광을 볼수가 있다.
오제 국립공원에는 철칙이 있는데 목도를 벗어나면 안되고 촉이 들어난 등산스틱을 사용해서도 안된다.
트레킹 코스
게곤폭포-쥬젠지호수길-용머리폭포-센죠가하라-유타키폭포 / 하토마치토오게-오제가하라-류구십자로-온천산장-누마지리 휴게소
-오제누마 호수-오제누마 산장-산 페이쿄-이치노세-오시미즈(대청수)
트레킹 일자 및 날씨
2026년 05월 29일 ~ 31일 맑고 화창한 날씨
트레킹 지도

▲2일차 트레킹은 게곤폭포를 관람하고 쥬젠지호수가를 걸으며 용머리폭포를 거쳐 유타키폭포까지 12km를 약 4시간을 걷는 코스다...

▲이번 트레킹의 대문으로 오제국립공원 지도를 선정하였다...

▲1일차로 김해공항을 출발하여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하여 서울팀과 합류한다...

▲중간에 식당에 들러 점심을 해결하고 닛코에 위치한 기누가와 온천호텔에 여장을 푼다...

▲온천욕을 즐기고 저녁 식사 후 특별히 볼만한 것은 멊지만 호텔주변을 산책하는 중이다...

▲2일차 트레킹으로 닛코국립공원에 위치한 게곤폭포에 도착하여 입장료를 지불하고 게곤폭포를 관람하기 위해
엘레베이트를 타고 지하 100m를 내려간다...

▲게곤폭포를 입장하기 전 셀카놀이를 하는 옆지기다...

▲게곤폭포다.
게곤폭포는 일본의 3대 명폭포로 폭포가 많은 닛코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한다...

▲쥬젠지 호수의 물이 97m의 두부를 단번에 낙하하는 장대한 폭포로 자연이 만들어 내는 웅대함과 화려한 조형미를 감상할수가 있다...

㉮ ㉮ ㉮...

㉯ ㉯ ㉯...

▲게곤폭포를 관람하고 난타이산 분화로 만들어진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쥬젠지호수를 걷는다...

㉰ ㉰ ㉰...

▲쥬젠지호수가를 걷기 위해 출입문을 들어선다...

㉱ ㉱ ㉱

㉲ ㉲ ㉲...

▲유람선이 떠 다닐 정도면 호수의 크기를 짐작할수가 있다...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다...

▲잠시 쉬어가는 타임에 호수가로 내려서 풍광을 즐긴다...

㉳ ㉳ ㉳...

㉴ ㉴ ㉴...

▲호수가에 핀 우리나라 철쭉과 흡사한 꽃이다...

▲용머리 입구에 도착이다...

▲걷는 중간중간에 같은 꽃이지만 화사하게 반겨준다...

▲경사진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용머리폭포다...

▲게곤폭포를 보다가 용머리폭포를 보니 별로라는 느낌이 들수밖에 없다...

▲용머리폭포를 뒤로하고 유황냄새가 풍기는 유타키폭포로 향한다...

▲산죽으로 가득한 호젓한 산길을 걷는 느낌이다...

▲트레킹 중간중간에 이러한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작은 개울을 지나는 목교다...

▲점심식사를 하게 될 산장이다...

▲유부우동과 대나무잎밥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점심을 해결하고 더 깊숙한 곳으로 트레킹을 이어간다...

▲고사목이 되어 쓰러진 고목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다...

▲쓰러진 고사목의 뿌리가 온갓 풍파를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트레커를 반겨준다...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트레커들이다...

▲나무의 혹이 마치 동물의 머리와 흡사한 모습이다...

▲습지대를 흐르는 작은 개울의 중간에 작은 와폭이 반겨준다...

㉵ ㉵ ㉵...

▲트레킹 구간에 설치되어 있는 곰 퇴치용 종이다.
일본의 국립공원에는 곰이 많이 서식하고 있어 일본인들은 배낭에 작은 종을 매달고 다니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2일차 트레킹의 마지막 지점인 코를 찌르는 유황냄새가 풍기는 유타키폭포다...

㉶ ㉶ ㉶...

▲큐카무라 닛코유모토 호텔이다.
이곳에서 2일차 여장을 풀고 유황온천을 즐기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큐카무라 닛코유모토 호텔 뒤쪽의 호수다...

▲큐카무라 닛코유모토 호텔에서 석식을 하면서 다같이 건배하는 모습이다...

▲밤에 별구경 나왔다가 북두칠성과 금성을 보다가 밝게 빛나는 달님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사실 바쁘게 살다보니 밤하늘을 처다보기가 쉽지 않은 뿐더러
우리나라에서는 대기권이 좋지 않아 도심에서는 별 구경하기가 쉽지않은 것이 현실이다...

▲트레킹 3일차 구간으로 오제국립공원의 일본 최대 습지구간을 걷게된다...

▲큐카무라 닛코유모토 호텔에서 약 1시간을 30분을 달려 오제들머리인 하토마치도오게에 토착이다.
이곳에서 다시 셔틀버스로 갈아 타고 약 20분을 가야한다...

▲오제습지의 시작점인 하토마치도오게에서 트레킹을 시작한다...

▲오제 트레킹의 시작점에서 단체사진을 담고 오제 트레킹에 나선다...

▲오제의 중간중간에 위치한 휴게소 산장에서 물을 보급받거나 화장실을 이용할수가 있다...

▲일본에서는 화장실을 이용할때는 환경보조금으로 100~200엔 동전을 넣고 이용하게 된다.
의무적인 것은 아니기때문에 동전이 없다면 그냥 이용해도 된다...

▲주말에다 시즌때문인지 모르지만 오제를 찾은 트레커들이 생각보다 많다...

▲이곳 산장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잠시 쉬어기는 중이다...

▲트레킹 구간 대부분이 이러한 목도로 이루어져 있다/
목도는 우측통행이 기본이나 반대편에서 오는 트레커가 없다면 죄측을 이용하여 추월해서 다시 우측으로 합류해도 된다...

▲오제 습지 목도길에서 올려다 보이는 산에는 잔설이 남아 있는 모습이다...

▲목도길 주변에 활짝 핀 물파초가 피어 잇는 모습이다...

㉶ ㉶ ㉶...

▲400여개의 야트막한 연못이 곳곳에 산재 해 있다...

㉷ ㉷ ㉷...

㉸ ㉸ ㉸...

▲트레커들이 많지 않다면 여유자적 걸으면 좋은데 트레커들이 많다보니 목도길을 벗어날수가 없어 떠밀려 가는 느낌이다...

㉹ ㉹ ㉹...

▲트레커들이 많지 않은 구간에서 여유자적 즐기면서 걷는다...

▲작은 연못위의 목도길이다...

▲습지 사이의 작은 수로위를 지나는 목도길이다...

㉺ ㉺ ㉺...

㉻ ㉻ ㉻...

㉮ ㉮ ㉮...

㉯ ㉯ ㉯...

㉰ ㉰ ㉰...

㉱ ㉱ ㉱...

▲목도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살포시 피어있는 이름모를 야생화다...

▲길게 이어진 목도길넘으로 잔설이남아 있는 설산의 모습이다...

▲실질적인 트레킹 2일차 산장에 도착 할무렵에 뒤돌아 본 모습이다...

▲이곳 산장에서 화장실도 들리고 간단하게 간식으로 요기를 하고 간다...

▲3일차 트레킹을 묵어 갈 신장이 위치한 곳이다...

▲마짐가 4일차 트레킹 코스다.
온천산장을 출발해 오제의 상징인 오마누이 호수를 지나 대청수로 내려서는 코스다...

▲산장에 도착해서 배낭을 내려 놓고 온천욕을 하고 밖으로 나와 주변을 둘러본다...

▲오제를 감상하기 좋은 곳에 캠핑용 의자가 나란히 놓여 있다...

▲산장의 한켠에는 비박을 하는 트레커들의 알록달록한 텐트들이 쳐져 잇는 모습이다...

▲오제에서 산장까지 짐을 옮겨주는 봇카의 지게를 체험용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짊어지고 체험해 본다...

▲트레킹 3일차로 마지막 트레킹에 나선다...

▲산장에서 마지막 밤을 지새고 마지막 트레킹에 앞서 체조와 함께 단체사진을 담고 오마누제로 향한다...

▲오제누마로 가는 길의등산로 같은 길을 오른다...

▲고사목이 잘려 나간 자리에 이정표를 설치해 놓앗다...

▲지대가 높은 곳은 물파토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느낌이다...

▲숲속에 핀 물파초다...

▲숲속 사이로 난 목도길이다...

▲습지에핀 물파초다...

▲오제의 상징 오마누마 호수의 전망대로 화장실이 위치하고 있다...

▲오제의 상징 오마누마 호수다...

㉳ ㉳ ㉳...

㉴ ㉴ ㉴...

㉵ ㉵ ㉵...

㉶ ㉶ ㉶...

▲이름모를 야생화! 그대 이름은 들꽃이다...


▲오제누마 호수가에 위치한 산장에서 카레밥으로 점심을 해결하다...

▲하산지점인 대청수까지 7.0km를 가리킨다...

▲트레킹의 종점인 대청수에서 트레킹을 종료하고 전용버스를 타고 도쿄시내 숙소로 이동한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내려 놓고 씻고는 자유시간으로 저녁식사와 함께 한잔하기 위해 하이에나처럼 길거리를 헤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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