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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14)창녕 화왕산(756.6m)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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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개요

화왕산(火旺山)은 경산남도 창녕군에 있는 높이 756.6m의 산으로  1984년 1월 11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 산은 선사시대의 화산으로  3개의 못(용지)은 화산의 분화구가 있고 정상 둘레에는 화왕산성(사적 64호)이 있다.

화왕산은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여름이면 억새초원과 계곡이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물결과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2026년 04월 15일 현재 화왕산의 진달래꽃은 절정기를 지나 꽃잎이 시들고 떨어지고 있어 이번주 주말(18.19)에는

진달래 산행이 별로일것 같다.

특히 봄에는 진달래 군락 5, 6곳에 수십만 평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화왕산성 안쪽은 광활한 대평원의 억새초원이 펼쳐져 있어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이 찾는 산으로 2009년 2월 9일 정월대보름에 화왕산 달집태우기 행사를 하다가

강한 바람을 타고 배바위로 번져 배바위 부근에서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산행 코스

자하골주차장-제3등산로-도성암-전망좋은곳-화왕산정상-화왕산성-동문-허준세트장-남문-배바위-비들재갈림길-제1등산로-자하정-자하골주차장

산행일자 및 날씨

2026년 04월 15일 수요일 흐림 후 점차 맑음

산행 지도

오늘 산행은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화왕산의 진달래꽃 산행으로 자하골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제3등산로를 따라 오른 후

화왕산성과 허준세트장을 둘러보고 제1등산로를 따라 하산하는 코스다...

높이 756.6m의 화왕산은  1984년 1월 11일 군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로 유명한 산이다...

▲평일에다 이른 시간이라 차들이 많지 않아 자하골의 마지막 주차장에 애마를 주차하고 화왕산 산행에 나선다...

▲카페 담벼락에 화사하기 핀 죽단화 황매화다...

▲등산로갈림길에서 도성암이 있는 제3등산로를 따라 화왕산과 화왕산성의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비들재갈림길에서 제1등산로로 하산이다...

▲화왕산 도성암은 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양리 비슬산 유가사의 부속암자이다.,,

▲산중에 복사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이곳은 전망좋은곳으로 작년에는 데크가 파손되어 있었는데 새롭게 복원한 상태다...

전망좋은곳에서 바라 본 화왕산성쪽의 뷹게 물든 진달래군락지의 모습이다...

▲화왕산 정상에 오르면 합천의 황매산과 대구 달성의 비슬산 그리고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까지 조망이 펼쳐진다...

▲화왕산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화왕산성 억새군락지에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화왕산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이다.

이번주 주말(18.19)이 참꽃축제 기간으로 진달래가 절정을 이루어 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화왕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창녕읍내의 모습이다...

▲거북바위(장수바위)에서 바라본 화왕산 정상이다...

▲거북바위(장수바위)에서 카메라를 줌 인 하여 담은 화왕산 정상이다...

거북바위(장수바위)에서 바라보이는 화왕산성의 활짝 핀 진달래군락의 모습이다...

㉮ ㉮ ㉮...

▲능선길과 화왕산성길을 따라 허준세트장으로 가기위해 동문으로 향한다...

▲현위치 둘레길 정상이다...

둘레길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진달래군락의 모습이다...

㉯ ㉯ ㉯...

둘레길 정상에서 담은 허준세트장의 진달래군락의 모습이다...

㉰ ㉰ ㉰...

▲제비꽃이다.

제비꽃목 제비꽃과에 속하는 관속식물로 낮은 산 숲 가장자리나 들 또는 길 등의 해가 잘 비추는 곳에서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화왕산성 동문 부근에서 담은 사진이다...

▲허준세트장의 진달래군락지에 만개한 진달래의 장면이다...

▲군락지도 좋지만 나홀로 핀 모습이 더 멋진 자태를 뽐낸다...

㉱ ㉱ ㉱...

㉲ ㉲ ㉲...

▲진달래군락지 사이로 모습을 들어낸 허준세트장이다...

㉳ ㉳ ㉳...

㉴ ㉴ ㉴...

㉵ ㉵ ㉵...

▲작은 연못가에 핀 진달래가 연못과 어우러진 장면이다...

▲창녕조씨 시조 득성비다...

▲요즘 산에서 보기가 쉽지않은 할미꽃이다...

㉶ ㉶ ㉶...

화왕산에서 유명한 배바위다.

배바위 설화는 온 세상이 물난리로 물에 잠겼을 때 이 바위에 배를 묶었다고 하여 배바위라고 전설이다.

또한 바바위 위에 움푹 들어간 홈이 있는데 이는 전란 때 곽재우장군이 이 물로 세수를 하여 곽재우 세수대야 라고도 한다.

그러나

2009년 2월 9일 정월대보름에 화왕산 달집태우기 행사를 하다가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배바위로 번져 배바위 부근에서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던 곳이다...

▲배바위를 뒤로 하고 비들재갈림길에서 제1등산로인 암릉길을 따라 도성암으로 방향으로 내려선다...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화사하게 핀 진달래꽃이 정겹다...

㉷ ㉷ ㉷...

2009년 2월 9일 정월대보름에 화왕산 달집태우기 행사를 하다가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배바위로 번져 배바위 부근에서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던 곳이다...

▲비들재갈림길 부근에서 바라본 화왕산 정상부의 모습이다...

㉸ ㉸ ㉸...

▲관룡사를 감싸고 있는 관룡산(753.6m)의 산세이다...

▲비들재갈림길에서 제1등산로인 암릉길을 따라 도성암 방향으로 내려선다...

▲제1등산로를 따라 내려서다가 중간지점에서 올려다 본 암릉의 모습이다...

제1등산로 구간이 암릉구간으로 이루어져 군데군데 이처럼 위험을 표시하고 있다...

㉹ ㉹ ㉹...

㉺ ㉺ ㉺...

▲자하정 쉼터다.

자하정 쉼터에서 한참을 쉬면서 간식요기를 하고 자하골주차장으로 내려선다...

자하동천(紫霞洞天) 석비다.

예로부터 물이 맑으며 반석이 아름답고 경치와 산수가 좋은 곳을 동천이라 일컬어 왔다...

▲평일이라 등산객이 많지 않은 가운데 여유롭게 진달래산행을 마무리 하고 애마를 몰고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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