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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2)영남알프스 9봉인증-문복산(1,0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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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개요

문복산은 경주시 산내면과 청도군 운문면의 경계에 자리한 해발 1,014m의 산으로 세칭 영남알프스라고 불리는 경상남도와 

북도의 경계 어름에는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산이 무려 아홉이나 되는데 그 중의 막내가 문복산이다.

계살피 계곡은 문복산의 물줄기가 만들어 냉 긴 계곡으로 이 계곡에는 유난히 소와 작은 폭포가 많아 훌륭한 조경작품을 보는 듯 하며

원광법사가 화랑들에게 세속오계를 내렸다는 가슬갑사가 있었다고 전해 오지만 그 흔적만 남아잇다.

옹강산은 영남알프스 산군에 속하지 않는 단산이면서도 영남알프스 막내 문복산과 연계한 산행이 이뤄진다.

산행 코스

삼계리 마을회관-계살피계곡-가슬갑사비-안부-문복산-서담골봉-삼계리재-옹강산-용둔봉-수리덤계곡 입구-삼계리

산행일자및 날씨

2021년 01월 15일 금요일 오전 흐리고 오후 대체로 맑음

산행 지도

▲2020년 영남알프스9봉 완증에 이어 2021년 영남알프스9봉 완등의 첫 산행지로 영남알프스 막내인 문복산을 찾았다...
▲문복산은 영남알프스의 막내이면서 변방에 위치한 산이다. 문복산은 옹강산과 연계한 산행이나 여름철 계살피계곡 산행이 유명한 그런산이다...
▲원점회귀 산행을 위해 운문령이 아닌 청도군 운문면 삼계리마을회관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삼계리마을회관이다. 요즘 마을회관은 마을사람들의 여름철 혹서기와 겨울철 혹한기의 대피쉼터 역할을 한다...
▲문복산정상을 오르는 두갈래길로 계살피골을 따라 오르는 계곡산행과 능선을 따라(마당비위) 오르는 코스로 나눠진다...
▲골목길을 따라 오르다가 막다른골목의 약초농원 입구에서 우측으로 등산로가 열려있다...
▲계곡과 능선의 갈림길이다. 오늘은 오른쪽으로 계살피골을 따라 문복산정상으로 오르기로 한다...
▲꽁꽁 언 얼음속으로 계곡물이 흘러내리는 소리가 정겹다...
♠♠♠...
▲요즘같은 계절에 계살피계곡에 물이 흐르고 있다는게 약간 신기할 따름이다...
▲계살피계곡을 뒤로하고 문복산 정상을 향해 가파른 된비알을 오르는데 다행히 중간중간에 이러한 벤치가 놓여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안부삼거리를 향해 오르는 된비알구간의 로프가이드의 모습이다...
▲저 멀리 영남알프스 자락에 눈이 내린지 제법 되었는데 녹지않고 잔설이 남아있는 모습이다...
▲암부삼거리다. 대게 운문령에서 산행을 시작해서 문복산인증 후 계살피골로 내려서거나 서담골봉에서 옹강산까지 연계하는 산행이 일반적이다...
▲정상석아래쪽 나무팻말이 2021년 영남알프스9봉 인증팻말이다...
▲문복산을 뒤로하고 다음봉우리인 서담골봉으로 향한다...
▲산골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주시 산내면 대현3리의 농촌전경이다...
▲왼쪽이 서담골봉이고 오른쪽 뽀족한 산이 대부산(조래봉)이다...
▲저 멀리 솟은산이 옹강산으로 삼계리재에서 가파르게 올라야 한다. 좌측으로 살짝 내려앉은 봉우리는 용둔봉이다...
▲수리덤계곡의 발원지가 서담골봉(수리덤산)이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대부산(조래봉)을 갔다오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않아 삼계리재로 향한다...
▲수많은 등산객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준.희님이 설치한 표지판이다...
▲이곳이 삼계리재다. 이곳에서 곧장 하산할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옹강산을 올라보기로 한다...
▲삼계리재에서 가파른 된비알 구간을 오르니 마침내 옹강산이다. 두번째 오른 곳이건만 정상에서의 조망은 없다...
▲이 나무가 자라면서 원래 하나였던 바위를 둘로 쪼갠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637m봉을 지나 마지막봉우리가 641m봉 용둔봉이다...
▲용둔봉삼거리에사 삼계리 방향으로 가파르게 내려선다...
▲수리덤계곡 입구에서 산행을 마무리하고 69번 지방도를 따라 1.4km를 걸어 삼계리마을회관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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