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행은 그동안에 주왕산의 미답지로 남아있던 월외리에서 금은광이 구간을 답사하기 위해 주왕산을 찾았다...▲오늘 산행으로 주왕산의 전 구간을 탐방하게 된 셈이다...▲주왕산에는 세개의 봉우리가 삼각편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제일 높은 가메봉(882m), 주왕산 주봉(720m) 그리고 장군봉(687m)이다...▲오늘 산행의 들머리인 청송군 월외리 마을입구에서 너구마을까지 약 3.5km를 포장도로를 따라 1시간을 걸어야 한다...▲초가지붕으로 만든 월외리 마을입구 버스정류장이다...▲월외리마을을 지나면서 담은 시골집의 풍경이다...▲월외리마을 끝 다리부근에 황장재와 달기폭포의 갈림길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갈림길 이정표에서 황장재 방향을 버리고 달기폭포 방향으로 진행한다...▲주왕산국립공원 월외리공원지킴터로 국공직원 혼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길가에 전국적으로 알려진 잘 익은 청송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 탐욕을 느끼게 한다...▲속이 꽉 들어차기를 기다리는 김장배추가 싱그럽다...▲노루용추골에는 지금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응회암이 빚어낸 천연의 달기폭포다. 높이가 11M에 달하며 용이 승천하였다고 해서 용소라 불리기도 한다...▲노루용추골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떨어진 낙엽이 계곡의 물웅덩이를 덮고 있는 모습이다...▲첩첩산중에 몇가구가 옹기종기 살고있는 너구마을이다...▲문지골에도 10월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단풍이 자태를 뽐낸다...▲몇가구 되지않는 깊은 산속 너구마을의 전경이다...▲월외리공원지킴터에서 달기폭포를 지나고 너구마을을 지나면 더디어 금은광이길 탐방이 시작된다...▲문지골의 깊어가는 가을전경이다...♥♥♥...▲금은광이길 탐방길에서 편안한 비포장 임도길을 걷다가 이곳에서 부터 산길의 오르막 서막이 시작된다...▲밝은 햇살에 더욱 선명한 자태를 뽐내는 단풍이다...▲미끄러운 자갈길을 오르다가 능선까지 이어지는 아주 긴 목침계단이 반갑게 맞아준다...▲금은광이삼거리다. 장군봉 반대방향은 비탐방 구간으로 먹구등을 거쳐 왕거암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다...▲금은광이삼거리와 장군봉 사이에 위치한 전망데크다...▲오늘 산행으로 주왕산 장군봉을 세번째 찾은셈이다...▲소나무와 바위는 어디를 가도 멋진 조화를 이루며 보는이에게 감탄의 선물을 선사한다...♥♥♥...▲주왕산의 으뜸이라 할수있는 기암단애의 모습이다...▲주왕이 신라 마장군과 일전을 벌일때 이바위에 이엉을 두르고 쌀 뜨물을 흘러 보내 적을 현옥시켰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 웅장한 자태는 주왕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인 대전사의 전경이다...▲화산폭발로 인한 뜨거운 화산재가 끈적끈적하게 엉켜붙으면서 굳어져 만들어진 용결응회암이라 한다...▲장군봉을 오르내리는 좁은 바위틈새를 지나는 계단이다...▲대전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 오는데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조선 현종 13년(1672)에 중건하였다고 한다...▲대전사와 하늘을 받쳐든 응해암 단애가 보는이에게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주왕산의 마지막 미답지로 남아있던 달기약수 코스를 끝으로 산행을 마무리 한다...▲주차장으로 가기위해 상가를 지나면서 허락을 받고 찍은 사진으로 기계가 아닌 손으로 직접 손칼국수를 만드는 모습이다...▲대전사와 주차장 사이에 길게 늘어선 상가밀집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