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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26)부산 절영로(흰여울문화마을)와 태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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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개요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을 기점으로 해서 절영해안산책로를 따라 중리해변까지 걷는 구간인데

지금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2026년 12월 22일까지 출입을 금지하고 있어 부득이 흰여울문화마을을 걷고

태종대 관광도로를 따라 태종대 자갈마당을 지나 태종대유원지 입구에서 옛 태종산의 군부대 해안초소 순찰길이

군사시설로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개방되면서 태종산둘레길이 되었다.

트레킹 코스

절영 해안산책로-흰여울문화마을- 하늘 전망대-75광장-중리 노을전망대-태종대 관광도로-자갈마당-법융사-태종산둘레길-태종사

트레킹일자 및 날씨

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맑은 날씨

트레킹 지도

▲절영해안산책로만 걸을려고 했는데 공사관계로 출입이 금지되어 일부는 흰여울문화마을을 걷고 일부는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는다.

▲흰여울문화마을과 절영해안산책로를 걷고 이어서 태종산의 군부대 순찰로였던 둘레길을 걷고 태종사의 수국을 관람하는 코스다...

▲오늘의 대문은 태종대유원지 입구에 세워져 있는 태종대표지석이다...

▲절영해안산책로 입구에 도착한다...

그런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2026년 12월 22일까지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어쩔수없이 절영해안산책로를 버리고 흰여울문화마을로 올라선다...

▲평일에 이른 시간이라 관광객들도 별로 없어 여유자적 즐기며 걷는다...

▲영도와 송도로 연결된 남항대교 끝자락이 송도해수욕장이다...

▲바닷가 방파제 각양각색의 삼발이 모형을 전시해 놓은 모습이다...

흰여울문화마을을 걸으며 이곳저곳의 모습에 카메라를 들이민다...

▲관관객들이 없으니 장사는 잘 안되겠지만 여유자적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다...

▲6.25때 피난민들의 삶의 터전이 이제는 그 신비함을 보기위한 관광지로 변모를 하였다...

▲흰여울문화마을 끝자락에서 다시 절영로 해안산책로로 내려서 바닷가를 따라 중리해변까지 걷는다...

▲예전에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손질하여 팔던 곳으로 지금은 중리해변에 어엿한 건물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  ㉮  ㉮ ...

㉯...

▲하늘전망대다...

▲하늘전망대에서 망원경을 이용하여 쓰시마섬(대마도)을 포착하는 중이다...

▲목장원이다.

목장원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인데 요즘은 카페. 뷔페.야외웨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75광장이다.

1975년도에 조성되었다고 하여 75광장으로 불리며 절영로를 걸어온 나그네가 잠시 쉬어갈수 있는 곳이다...

▲75광장에 위치한 시설물이다...

▲75광장에서 바라본 묘박지에 정박중인 배들이다...

㉰...

▲중리방파제에서 오가는 배들의 항로 유도를 하는 등대다...

▲중리해변에 위치한 중리노을전망대다...

㉱...

㉲...

▲작은 어선 한척이 중리선착장으로 들어선다...

▲이곳이 소형 배들의 정박하는 중리선착장이다...

▲중리해변에서 태종대 관광도로를 따라 자갈마당으로 넘어간다...

태종대 관광도로를 걸으면서 바라본 묘박지에 정박중인 배들의 모습이다...

▲지금은 휴장중인 태종대 오션프라잉 테마파크다...

▲저 멀리 감지해변의 자갈마당이 내려다 보인다...

▲태종산둘레길을 걷기 위해 태종대교차로에서 법융사로 향한다...

▲태종산둘레길을 가기 위해서는 태종대교차로에서 진행방향은 법융사 방향이다...

▲예전에 왔을때는 이곳 법융사에도 수국이 많이 피어 있었는데 오늘은 별로인것 같다...

▲송엽국이다.

두툼한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번행초과 송엽국속 다년생 초본이다.

송엽국(松葉菊)이란 ‘소나무 잎이 달린 국화’ 라는 뜻이다.

솔잎과 닮은 잎, 국화와 닮은 꽃이 핀다는 의미가 있다. 소나무와 같은 상록 식물이기도 하다.

잎 모양과 무리 지어 피는 모습이 채송화와 비슷해 ‘사철채송화’ 라고도 한다.

▲법융사 주변에 듬성듬성 피어 있는 수국을 카메라에 담는다...

㉳...

㉴...

▲법당안이 아니고 땡볕에서 목탁을 두드리니 짜증이 나시나...

㉵...

㉶...

▲법융사의 수국을 둘러보고 본격적인 태종산둘레길로 들어선다.

사실 태종산둘레길은 예전에 군부대 초소를 순찰하기 위해 군인들이 걸었던 길이라 별로 볼거리가 없다...

▲태종산둘레길을 걷다가 갈림길에서 둘레길은 왼쪽이다. 오른쪽은 태종사로 가는 길이다...

▲태종산둘레길을 걷다보면 작은 동굴을 만나게 된다...

▲철조망으로 둘러쳐진 울타리에 첫번째 문이자 첫번째 조망터로 내려서는 문이다...

첫번째 조망터에서 바라보이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아치섬이다...

㉷...

두번째 조망터로 내려서는 문이다.

첫번째 조망터보다 더 많이 내려서야만이 조망터에 다다를수가 있다...

▲두번째 조망터에서 바라보이는 전경으로 오륙도SK뷰아파트와  앞쪽으로 오륙도 그리고 멀리 뒤쪽으로 해운대 장산과 LCT의 모습도 보인다...

▲여기서도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아치캠프스가 손에 잡힐듯 가깝다...

㉸...

▲태종산둘레길 트레키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태종사 주변에 핀 수국을 둘러보기로 한다...

▲그런데 이시각 현재 태종사의 수국은 약 10%정도밖에 피지 않았다...

▲제대로 핀 수국을 보려면 6월말쯤이 되어야 할것 같다...

 

잘 보셨나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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