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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12)진해 경화역. 여좌천과 천자봉(4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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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개요

벚꽃놀이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진해다. 매년 3월말에서 4월초순에 도시가 벚꽃으로 뒤덮힌다.

경화역(Gyeonghwa station, 慶和驛)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위치하는 한국철도 진해선의 역이다.

경화역은 군항제(벚꽃축제)가 열릴 때마다 지나가는 열차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이 모습을 보기위해 몰리는데 이때 선로를 침범하여

무분별하게 사진을 찍는 사람들 때문에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어 2016년 4월 1일 진해군항제부터는

더 이상 임시관광열차를 투입하지 아니하여 여객 취급을 중단한 상태다.

 여좌천은 폭이 좁은 하천으로 좌우에 산책하기 좋도록 데크가 가지런히 깔려 있고 군데군데 다리가 놓여 있는데

미국의 CNN방송이 한국에서 가봐야할 곳 50곳 중 하나로 선정해 더욱 유명해졌다.

천자봉은 경상남도 창원시 잔해구의 최고봉인 웅산의 한 봉우리로 진해구 동쪽 끄트머리에 위치하고 있다.

해군에서 파입한 병력으로 창설한 대한민국 해병대의 기초군사훈련 과정에서 천자봉을 뛰어 올라가는 훈련을 했으며

이는 이후에 천자봉 행군으로 바뀌고 해병대가 천자봉 행군의 오리지널이다.

산행 코스

대발령 제1쉼터 만남의 광장-꿈꾸는 숲-임도-진해드림로드 갈림길-만장대-천자봉-수리봉-천자암갈림길-천자암-진해만 생태숲-진해만 노을길

산행일자 및 날씨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흐리고 약간의 비

산행 지도

▲벚꽃의 1번지 창원시 진해구를 찾았다.

경화역과 여좌천을 둘러보고 산행을 위해 대발령을 산행들머리로 천자봉-수리봉을 거쳐 시루봉으로 향하는데 비가 내려 천자암으로 하산한다...

▲천자봉은 해군에서 파입한 병력으로 창설한 대한민국 해병대의 기초군사훈련 과정에서 천자봉을 뛰어 올라가는 훈련지로 유명한 봉우리다...

▲오늘 산행의 들머리인 만남의광장 대발령 제1쉼터다...

▲대발령에서 육교를 건넌다...

▲육교를 건너 꿈꾸는 숲 옆으로 난 임도를 따라 걷는다...

▲임도를 따라 걸어도 되고 산길을 가로질러 걸어도 어차피 만나게 된다...

▲진해 드림로드 해오름길 갈림길에서 천자봉으로 향한다...

▲현위치 만장대에 위치한 정자다...

천자봉은 경상남도 창원시 잔해구의 최고봉인 웅산의 한 봉우리로 진해구 동쪽 끄트머리에 위치하고 있다...

▲천자봉에서 바라본 앞쪽의 시루봉과 중간의 웅산 그리고 뒤쪽이 불모산이다...

▲천자봉에서 시루봉-웅산-안민고개-덕주봉-장복산으로 이어지는 산그리메다...

▲창원시 진해구 시가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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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행의 전령사인 진달래가 활짝 피어있다...

▲널널한 돌팍에 앉아 진해만을 바라보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진다...

▲털제비꽃이다.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양면에 짧은 털이 많으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고  꽃은 4-5월에 핀다...

▲비에 살짝 젖은 진달래꽃이 더 화사한 모습이다...

▲502m봉 수리봉이다.

바위지대에 위치한 수리봉은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있는 그런 봉우리다...

▲바위로 이루어진 능선길을 걷다보면 발 아래로 진해구의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보인다...

▲오늘 산행은 여기에서 하산해야 할것 같다.

일기예보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산행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산행에 나섰는데 결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특별함이 없어 보이는 천자암을 겉모습만 둘러보고 돌아선다...

▲천자암에서 진해구청 방향으로 하산한다...

▲창원시 진해구는 어디를 가도 벚꽃이 반겨준다...

▲비가 내려 진해만생태숲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내려선다...

▲봄의 전령 개나리와 벚꽃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다...

▲진해만 생태숲 입구에서 산행을 종료하고 약하게내리는 비를 맞으며 대발령으로 향한다...

▲대발령의 도로가에 활짝 핀 벚꽃이 아름답다...

▲대발령에서 0.5km 거리에 위치한 진해만 노을길 전망대다...

진해만 노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안민고개-덕주봉-장복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다...

진해 K조선(옛 STX해양조선)이다...

진해만 노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자봉-시루봉-불모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다...

진해만 노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자봉-시루봉-웅산-안민고개-덕주봉-장복산으로 이어지는 산그리메다...

진해만 노을길 전망대에 오르면 진해구 시가지가 시원하게 펼쳐보인다...

▲흐린고 비가 내리는 날씨속에 짧은 산행을 마무리 한다...

 

▼산행에 앞서 벚꽃의1번지 진해 경화역과 여좌천을 둘러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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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역과 여좌천의 벚꽃을 감상하고 푸드트럭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산행들머리인 대발령 제1쉼터 만남의광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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