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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청남대(대통령 별장)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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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개요

청남대는 지난 20년간 다섯 분의 대통령께서 휴식과 함께 국정을 구상하시던 곳으로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유일의 대통령별장으로 2003년 개방으로 명실상부한 대통령테마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남대는 국민에 대한 애정과 국가 발전을 위한 고민의 흔적이 서려있는 역사의 현장일 뿐만 아니라

내륙의 바다 대청호반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실 수 있는 장소다.

대통령들의 온기가 담겨있는 대통령별장 본관을 비롯해 청남대 기념관, 대통령 기념관, 오각정, 골프장, 양어장, 초가정, 하늘정원,

음악분수, 산책길(14km) 등은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방문 코스

청남대기념관-대통령별장본관-오각정-봉황탑-무장애숲길-대통령기념관-임시정부기념관-민주화의 길-화합의 길

방문 일자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나쁨

청남대 지도

1,825,647㎡  면적의 청남대는 개방 이후 청남대기념관, 대통령기념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나라사랑교육문화원 등을 조성해

대한민국 근현대 역사 교육의 장으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전망대와 산책로, 데크길, 물멍쉼터, 휴게음식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봄·가을 축제와 재즈토닉 페스티벌 등 예술·문화까지 모두 아우르는

전국 최고의 국민 관광지로 거듭났다...

▲청남대는 충청북도 청주시 대청댐 부근에 지어진 통령 전용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 라는 의미이다...

㉮...

㉯...

▲하늘에서 내려다 본 용을 닮은 대청호의 모습이다...

▲대통령 테마 국민관광지 청남대다...

▲청남대를 방문한 날 명자꽃분재 전시회가 열려 잠시 구경에 나선다...

▲대통령 집무실의 대통령의자에 앉아 잠시 포즈를 취해본다...

㉰...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고 좋아했던 노무현대통령이 사용했던 소박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청남대를 들어서 본격적으로 관람을 해본다...

▲청남대 본관으로 가는 길이다...

▲화사하게 핀 목련꽃이다...

㉱...

▲2003년 4월 18일 노무현대통령이 청남대를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었다...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이 신고는 청남대 본관을 둘러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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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나무꽃과 목련꽃의 조합이다...

㉵...

▲오각정이다.

오각정은 대통령내외와 가족들의 산책코스로 가장 사랑을 받아온 전통양식의 국내 유일의 무궁화 모양 오각형이다...

㉶...

㉷...

봉황의 숲 나선형의 봉황탑으로 약간의 흔들림이 있게 설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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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탑에서 내려다 보이는 청남대의 모습이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한 대청호의 모습이다...

▲미래의 대통령은 바로 나야 나...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하던 시절에 2중으로 설치된 철조망이다...

㉹  ㉹ ...

▲현위치는 양어장으로 음악분수가 작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양어장에 드리워진 편백나무이 반영이다...

▲이 글자와는 달리 전직 대통령들의 말로는 대체로 비참했다...

㉺...

▲청남대기념관에서 옆지기와 나란히 청남대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푸르른 여름에 편백나무아래 쉼터에서 쉬어가면 좋을 그런 곳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8인의 행정수반들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8인의 행정수반중에 가장 존경하는 김구선생이다...

㉻...

▲청남대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다가 대청호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간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대통령 동상이다...

▲책을 많이 읽기로 유명한 김대중대통령의 동상이다...

▲청남대를 관람하고 딸과 사위 그리고 최근에 태어난 외손주를 만나러 서울 개포동으로 향한다...

▲태어난지 3주가 안된 돌똘하게 생긴 외손주 정원이다.

정원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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